방명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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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겨주신 글들...

  • 탱자 | 2012/05/20 15:23 | EDIT/DEL | REPLY

    예쁜선영!!!!
    언제나 응원할께
    화이링
    사랑해!!!!!

    • sunsubs | 2012/05/22 21:19 | EDIT/DEL

      으흐흐흐-*
      내일보자 언니야
      한남동에서의 만찬을 기대하며:D

  • 비밀방문자 | 2012/01/25 21:42 | EDIT/DEL |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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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unsubs | 2012/01/29 19:34 | EDIT/DEL

      아아
      뭐라고 댓글을 달아야 할지;
      그저 감동적이었다는 상투적인 말로는 표현하고 싶지 않은...

      사실 지금은 슬프다는 느낌을 느낄 겨를도 별로 없고
      주어진 일년이라는 시간동안 뭘 해야 제일 좋은 걸까 생각만 하는 중
      어떻게 보면 맘대로 쓸 수 있는 일년이 주어진 거 같기도 하고
      그저... 내년 이 맘때에 아 열심히 잘 살았구나 하면서
      좋은 마음으로 되돌아볼 수 있었으면 해

      그리고 그 이전에 낼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중 -_-;;

      오늘 만나서 정말 좋았어
      여섯시간동안 쉬지 않고 수다를 떨 수 있는 우리같은 사람도 드물거야ㅋ
      그리고 가장 힘든 부분까지 마음껏 이야기할 수 있는 것도

      또 보자! 올해도 화이팅★

  • sunsubs | 2011/11/09 22:07 | EDIT/DEL | REPLY

    우와 신혜 여기서 만나니까 또 다르게 반가운데? :D
    나는 그때 17층에서 무지무지 타들어가고 있었지만 ㅋㅋㅋ
    이번 실기셤에 대한 엄청난 에피소드들이 있지만
    담에 또 마주치면 신나게 수다떨면서 말해줄게
    예를 들면 사이시험지를 도우미가 나한테만 빼먹고 안줬던 해프닝도 있었고ㅠ

    실기 끝나니까 시험 끝난거 같아
    쨌든 이제 인턴 되기 전까지는 시험 하나만 남아서 매우 기쁨!!

    아 내 폰번호 문자로 날려줄게~
    하지만 그거보단 내가 18층가서 좀 헤매면
    우리 얼굴 마주치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 ^^

  • 신혜 | 2011/11/08 21:13 | EDIT/DEL | REPLY

    언니^^
    오늘 실기 무사히 보고 왔나요ㅋ 요즘 핸드폰이 고장나서 연락할 길이 없어 여기로 왔어요ㅎㅎ 작년에 막 헛소리 하고 나와서 후회했던 기억이 새록새록ㅎㅎㅎ
    이제 본격적으로 국시준비 하겠네요~ 화이팅^^

  • 비밀방문자 | 2011/07/11 19:59 | EDIT/DEL |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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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unsubs | 2011/07/12 19:08 | EDIT/DEL

      반갑당 ㅋㅋ 오랜만이야~
      나도 블로그 아니면 일기 안 썼을걸? 게을러서;;;
      물론 강남 안과 돌면서 내 실습 역사 사상
      두 번째로 힘든 고통을 받고 있지만 -_-
      어쨌든 일단 숙제는 끝내고 지금은 퇴근시간을 기다리며 노닥노닥.
      졸업해도 난 절대 안과는 안 갈 거 같은데도
      안과 실습했던 기억은 절대 잊어먹지 않을 거 같아

      내가 방학하면 언제 만나서 또 수다를 떨자구-*
      알바 잘 하고 잘 지내길 :)

      ps. 울 엄니의 회복속도는 내 예상의 두 배 이상이야 히힛 ㅋㅋㅋ

  • 비밀방문자 | 2011/06/04 00:14 | EDIT/DEL |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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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unsubs | 2011/06/10 11:43 | EDIT/DEL

      오호홋 데드라인을 안 넘겼다니 다행이구나!!!
      인생엔 그런 게 더러 참 중요한거 같아 -_-
      똥밭을 걸리지 않고 지나가는 것 따위 말이지

      그런 면에서 나는 지뢰밭을 두 개나 밟아서 참 우울하다
      으허허허허헉 -_+ 내 인생 어쩌다가 이렇게 된 거지
      아마 내 싸이클의 바닥과 시험이 겹치면서 이러는 거 같아

      게다가 요즘 같이 오락가락하는 시즌이 조장을 맡아 참 걱정이다
      옆에서 애들이 많이 도와주고는 있는데 그냥 하는 거 자체가 힘들어

      아영언니가 이번주에 보자고 했었는데
      내가 도저히 못 일어나겠어서 포기!
      다음주라도 내 컨디션 좋아지면 보자~

      근데 벌숙제는 언제하지? 아 말도 안되 내가 이런 걸 걸리다니!!!

  • 비밀방문자 | 2011/04/13 22:41 | EDIT/DEL |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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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unsubs | 2011/04/13 23:48 | EDIT/DEL

      아아아 어떡해 정말 속상하겠다~
      나도 열심히(라고 말하기엔 양심이 찔리지만 어쨌든 대충이라도;;)준비한 발표
      막상 발표하러 앞에 나가면 긴장해서 망한 적 많은데 -_=
      망한 것도 괜찮지만 준비 못했다고 샘들한테 엄청 혼나면 그것도 속상하지 -_+
      그냥 잊어버려-* 앞으로 수많은 발표의 나날들이 기다리고 있을 테니
      그때 잘 하면 되는거지 뭐 점점 나아질거야

      난 너가 대단하다고 생각해. 학교를 다니고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왜냐하면 나도 그런 일들하고 사투를 벌이면서(정말 말 그대로)
      아침에 일어나서 눈뜨고, 챙겨서 학교가고, 시험보고 발표하고
      그런거 하는 게 지옥같았거든. 주중 내내 주말만 기다렸어.
      사실 지금도 크게 다르진 않지만;;

      자꾸 말이 생각 안나고 발음도 헛나오고 그래도
      긴장을 좀 풀고 천천히 말하려고 노력하면 덜 그러는 거 같아
      완벽히 괜찮아질 순 없겠지만~ 그렇지만 그게 발표의 전부는 아니니까
      "난 준비도 잘 했고 내용도 다 알고 있고 질문해도 두렵지 않다"는
      매우매우 뻔뻔한 자신감으로 발표를 하면 좀 나아지지 않을까?

      천자문은... 내가 써주고 싶은 마음이야ㅠㅠ
      그저 생각없고 졸릴때 자기 전에 조금씩 쓰는 수밖에
      아니면 동생들에게 좀 도와달라고 해~
      사실 난 내동생한테 모르는거 많이 물어보고 숙제도 도와달라고 했는걸
      현정이가 그 정도는 해줄 수 있을거야

      신촌병원에도 강남에도 신촌길거리에도 벚꽃은 화려하게 피었고
      본교에도 꽃놀이하는 사람들이 많아졌지만
      난 어제 밤과 오늘 아침 응급실 당직을 갔다온 뒤 완전 뻗었어 ㅋㅋㅋ
      꽃놀이도 좋지만 일단 맛있는 거 먹고 마구 자고 싶은 마음뿐~

      난 원래 완벽주의였지만 지금은 아니고
      그게 그닥 나쁘다고 생각하지도 않는데(주위에 강요하지 않는 이상)
      지금 우리같은 상황에선 대충대충 살면서 넘기는 요령도 필요한거 같아
      주위를 둘러보면 나랑 같은(...이라기보단 비슷한)상황에 있는 애들도
      각자의 캐릭터에 따라서 대충 노닥노닥 요령피우며 사는 애들이 있고
      열심히 해서 좋은 결과 받는 사람들도 있고
      그리고 그 중간도 있잖아??

      내가 너무 힘들 땐, 대충 요령피우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해 개인적으로.
      그리고 그렇게 살지 않으면 너무 힘든걸 ㅠㅠ 하루하루가 벅차

      아 나도 졸려서 뭔가 횡설수설하는 느낌 끌끌끌
      뭔가 우리 이번 토요일에도 마주치지 않을까?
      보고싶어. 힘내고. 토요일에 보자 :)

  • 비밀방문자 | 2011/04/13 00:28 | EDIT/DEL | REPLY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

  • sunsubs | 2011/03/09 11:22 | EDIT/DEL | REPLY

    돌아오면 아마도 제일 먼저(?) 보고싶었던 사람이 너였는데
    하지만... 나는 짐을 풀던 그날 밤 이후로 너무 정신없이 지냈어
    첫 실습이 신경외과인데, 난 그닥 관심이 가지 않는 신경외과 수술을 종일 보고 있어 ㅠㅠ

    여러가지 문제들이 난무하지만
    막상 본인은 해결해야겠다는 의지조차 없는.
    이젠 그저 이런 게 일상같고 원래 사는게 그런거같고
    사실 잘 살아보려고 하기보다는 하루하루 버텨가는데 더 바쁘니까 ^^;
    게다가 돌아와서 다시 깨닫는 우리병원 특유의 분위기는
    나를 포함한 조원들 모두가 특성화 과정으로 돌아가고 싶다고 말하게 만드니...

    나야말로 아직도 병원에서 길잃고 헤매고 다니면서
    아 내가 과연 의대생이 맞는건가 생각하고 있고
    공부하는거도 너무 벅차서 힘들어 ㅠㅠㅠㅠ

    이번주말에 만나자고 할 생각이었는데
    아마 점심때까지 침대에 뻗어서 죽어있다가
    어느순간 부시시 일어나서 30페이지 보고서 쓰는 거에 유령처럼 매달려 있게 될 듯;;;;;;

    하지만 우리는 결국 만나게 될 거야.
    그때까지 잘 지내보자고~ 그렇지??

  • 비밀방문자 | 2011/03/06 14:06 | EDIT/DEL | REPLY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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