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빌리파이 먹기 시작하면서 좀 나아진 거 같아 이렇게 생각하고 있었는데
딱 3일 지나니까 다시 원점으로 돌아왔다; 제길;;
할 일은 쌓여 있고 이상국 교수님의 독촉 메일도 왔으나
나는 딱히 방어할 변명거리가 없다...
요즘은 그저 졸거나 자거나 먹거나 겨울 휴가 계획을 짜고 있다
새로운 약이 3상에 들어갔다는데 언제 끝나려나... 빨리 끝나랏!

2019/11/14 15:13 2019/11/14 15: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