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termittant ECT 덕분인지 요즘은 그럭저럭 잘 지내고 있다
밀린 일들도 하고, 다가올 일들도 하고...
조금만 컨디션이 더 나아지면 좋겠지만, 내 맘대로 되지 않는 일.
올해는 크게 나빴던 적이 없었던 덕분에 휴가가 꽤 남았는데
남은 휴가로 뭘 해야 할 지 궁리중이다.
일단 밀린 일들을 다 처리한 다음 인터넷 서핑을 해봐야겠다.
화이팅!

2019/09/25 17:33 2019/09/25 17: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