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중국어 2012/03/31
  2. CPX 비디오 촬영 2012/03/27
  3. 덜컥덜컥 2012/03/25
  4. 소소한 즐거움 2012/03/23
  5. D/C 2012/03/20

중국어

from Everyday Life 2012/03/31 23:32
의외로 일본어보다 더 쉬운 거 같다
중국어 4성 때문에 긴장했는데
일단 한자가 껴들어간다는 게 거기서 거기인 듯

이거도 저거도 제대로 못 하면 어쩌지;;;
그래도 취미로 언어를 배울 수 있다는 여유, 좋아.
2012/03/31 23:32 2012/03/31 23:32

CPX 비디오 촬영

from Everyday Life 2012/03/27 18:30
을 하면서 실기연습을 했는데, 첫 번째는 시망하고 두 번째는 성공.
하지만 잘하던 못하던 내가 무언가를 하는 걸 다시 돌려보는 건
정말 손발이 오그라드는 느낌ㅠ 보기싫어요ㅠㅜ

실기에 떨어지고 필기에 붙었어도
원한다면 필기도 다시 볼 수 있게 해준다는 사실을 오늘 알았다
하지만... 다시 본다고 해서 더 잘 본다는 보장은 없잖아?!
2012/03/27 18:30 2012/03/27 18:30

덜컥덜컥

from Everyday Life 2012/03/25 16:55
겁이 나곤 한다. flu-like Sx 이 있을 때. 바로 지금처럼 ㅠ
혼자서 이건 그냥 감기야 그냥 지나갈거야 하며 주문을 외우지만
역시 확인하기 전까지, 혹은 그냥 무사히 지나가기 전까지는 영 찝찝한게 사실.

DDx가 어쨌든 간에, 중요한 건 이틀 내내 놀아서 낼 모레 스터디가 걱정된다.

아, 이대 정문쪽 타르트가게 옆에 대만식 버블티가게가 생겼다!!
타이베이 갔을 때 정말 좋아해서 매일 매일 입에 물고 다녔었는데. 어찌나 반갑던지.
먹어 봤는데 맛은 사실 좀 (많이;;) 다르지만 아쉬움을 달래기는 충분했다

오늘 남은 하루는 어떻게 보내야 할까. 으으으 온몸이 쑤셔ㅠㅜㅠ
2012/03/25 16:55 2012/03/25 16:55

소소한 즐거움

from Everyday Life 2012/03/23 20:51

아무런 의무도 책임도 없는 백조의 생활은
싫으면서도 나름... 좋기도 한 듯.
평소에 해보고 싶었지만 눈치보거나 할 수 없었던 일들을
지금은 즐기면서, 하나씩 하나씩 해보고 있다
어딘가를 가본다던가, 반나절 동안 책들을 골라본다던가,
하루종일 스케치북과 연필 하나, 지우개를 들고 그림을 그린다던가
혹은 예전부터 배우고 싶었던 또 다른 것들을 시도해 보는.
나름 1년이라는 시한이 정해진 백수는, 그리 나쁘지 않은 것 같아
...하지만 결정적인 건, 이번 한 번으로 만족한다는 거;;
 

2012/03/23 20:51 2012/03/23 20:51

D/C

from Everyday Life 2012/03/20 22:01

막상 하고 나면 별것도 아닌 일인걸. 다시 시작이다!

2012/03/20 22:01 2012/03/20 2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