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무제 2011/08/24
  2. 여름방학 2011/08/07

무제

from Everyday Life 2011/08/24 19:30

이젠 너무 많은 일들을 겪어와서 누군가 와서 어떤 것을 던져도 무덤덤하게 지나갈 수 있을 듯.
시간이 빨리 지나갔으면 좋겠다... 라고 생각하면서도 어차피 시간이 지나가도 똑같겠지? 라는 또다른 생각
그냥, 지금은 그렇다. 이것도 결국 지나가겠지, 그리고 망각의 늪으로 던져버리고.

2011/08/24 19:30 2011/08/24 19:30

여름방학

from Everyday Life 2011/08/07 18:16
방학... 인데 뭔가 좀 그렇다;;; 괜시리 몸이 힘들어서 그런가.
불평할 것들이 뭔가 잔뜩 싸여저 있어서인가 -_-;;;
그냥 저녁이나 먹고 놀아야겠다 으으
내가 생각했던 방학은 이런 게 아니었는데 ㅜㅠ
2011/08/07 18:16 2011/08/07 18: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