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더 정확히는 『홈스크린』이라는 단어를 쓴다
배경화면 그림 +  날짜, 시간, 문자알림 등등 각종 아이콘이나 플러그인들을 더해놓은 거...
하지만 설명이 다 무엇이람. 그냥 눈으로 보는 게 빠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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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생겼다-*
이 홈스크린에는 배경그림에 날짜, 시간, 프로파일, Allday, SMS, 날씨 등등이 존재.
이건 내가 맨 처음으로 만들어본 홈스크린이다 : )

폰에 기본으로 들어있는 배경화면이 너무 불편했지만
(바꿀 재주가 없어서) 그냥 쓰고 있다가
네이버 카페에 누군가가 올려준 강좌를 보고 따라해 봤다
생각보다 쉽게 홈스크린 하나가 뚝딱!

...사실 생각보다 '매우' 쉽게 하나가 완성되었다;;;
솔직히 고백하자면 이걸 만드는 건 "파워포인트로 ppt 문서를 만들었다" 정도의 노동과 비슷하다 -.-ㆀ
완성도를 좌지우지하는 건 만드는 이의 미적 감각에 전적으로 달려있다고 해도 무리는 아니다
그런점에서 난 정말 시작부터 불리하다고 생각한다 휴우.

참고로 저 가운데 있는 토끼(?)를 보고 울 엄마는 강아지라고 하셨다 대체 어딜 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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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만든 홈스크린
고흐의 그림을 꼭 배경으로 써보고 싶었던 나는 결국 이걸 선택했다
하지만... 가독성이 심각하게 떨어진다는 단점이!
글씨를 어떤 색으로 바꿔봐도 하나같이 너무 읽기가 힘들다
가장 많이 쓰는 기능인 날짜와 시간, 날씨를 맨 위와 맨 아래 잘 보이는 곳에 배치하는 꼼수를 썼지만
역시 보기에 어지러운 건 사실... 그래도 이 그림이 좋아서 한동안 쓰고 다녔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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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지금 쓰고 있는 홈스크린.
흑백 모노톤의 배경을 시도해 보려고 snowcat 을 골랐다
예전엔 홈피도 가끔 들어가고 그랬었는데... 유일하게 보는 웹카툰이었달까;;

정말 필요한 것만 집어넣으려고 날씨 플러그인도 지워버렸다
아쿠아색의 작업줄과 잘 어울려서 더욱 마음에 든다 히히
한동안 잘 쓰고 다니다가 또 질리면 아마 딴 거 만든다고 난리치겠지?
이상하게 다른 사람들이 만들어서 올려준 건 마음에 들지 않는다는 거~

이거 쓰기 직전에는 일정관리가 되는 배경을 쓰고 다녔었는데
문제는 할 일 다 적어놓지만 절대! 그거대로 하지는 않는다는거
그래서 그냥 젤 간단한 홈스크린으로 돌아오게 되어버렸다

저 스노우캣님을 보고 있자면 그런 생각이 물씬 드는 것이다

아. 여행가고 싶다...

2008/09/13 23:33 2008/09/13 2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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