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독 일단 끝냈다 :: 2021/02/23 21:11

어제 오늘 점심시간도 포기하고 하루종일 컴퓨터 앞에 매달린 결과
이번 슬립지에 있는 NGS Exome + Trio 판독을 완료.
며칠 내에 나올 push 건만 해결하면 된다.
어제 오전 중에 야단야단 난리를 치면서 ALM 에 투고도 완료.
이젠 Sepsis 논문 리비젼 답변만 달면 되는데
그게 말이 쉽지... 아 그것만 생각하면 한숨부터 나온다.
그래도 요새 컨디션이 괜찮아서 다행이다.
어떻게든 리비젼의 지옥;을 넘어야겠다. 힘내자.
며칠 전 이경아 교수님이 보내주신 잛은 메일이 에너지를 더해주고 있다
글을 쓰다보니 뭔가 두서없는 것이 생각의 흐름을 그대로 옮겨 놓은 듯.
좀만 더 일하다가 자야겠다. 졸려...

2021/02/23 21:11 2021/02/23 2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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