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 10분 전-2 :: 2020/11/10 17:23

새로 추가한 rispedal 때문인지 엄청난 nausea 에 시달리고 있다

체중이 줄어드는 건 좋은데 마치 입덧하는 임산부처럼 음식 냄새 자체를 맡지 못한다
이 와중에 내일 이우창 교수님 뵙고 발표해야 한다
오늘 하루종일 발표 자료 만드는 데 매달렸는데 그리 썩 잘 만든 것 같지는 않다
어떻게든 넘어만 가면 되지 뭐... 라면서 스스로는 위로한다는;
정말 지나갈 것 같지 않던 이번주도 벌써 화요일이다. 오늘은 다 지나갔으니 내일은 수요일.
빨리 주말이 와서 쉬었으면 좋겠다. 힘내자.

2020/11/10 17:23 2020/11/10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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