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강의하고 OSCE 채점하고 포트폴리오 읽고 그걸 점수매겨서 엑셀에 정리하다보니
하루가 금새 지나갔다. 막상 내가 해야 할 일들은 아직임.
겨우겨우 PBS 를 판독하고 이제 논문을 고칠 차례인데
꾸역꾸역 인내심을 다져가며 데이터 추가 분석까지는 했지만
그걸 반영한 논문 다시 쓰기는 차마 하질 못하겠다 ㅠㅠ
좀 쉬다가 저녁 먹고 와서 다시 하던지 원.
그나저나 ECT 약발은 대체 왜 점점 줄어드는 거야?
한지 일 주일도 안 됐는데 벌써 unstable 해지고 있다.
다음번 가면 정규약을 바꿔야 할 것 같다.
어쨌든 겨우겨우 할 일들을 끝마치고 코코아 한 잔의 여유를 즐기고 있다.
여기 코코아 맛있어 >_<
내일은 강남에서 작년 펠로 동기들 모임. 기대된다. 다들 만나고 싶어!

2019/04/18 17:42 2019/04/18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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